건물 주차장서 5m 음주운전…60대 법무사 벌금 1천만 원

건물 주차장에서 5미터 가량 음주운전을 했다가 적발된 60대 법무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5단독 오한승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법무사 64살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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