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삼성전자 판다…1년 만에 매도 우위로 전환

‘국민주’ 삼성전자 주가가 답답한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는 와중에 개인 투자자들이 결국 삼성전자를 순매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10거래일간 개인은 삼성전자 보통주 2천59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