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감염자’ 빨리 찾아내 치료한다

다음 주부터 시범 적용되는 새 방역체계는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쓰자는 것이 핵심입니다. 누구나 바로 PCR 검사를 하는 방식에서 고위험군부터 검사하는 식으로 바꾸는 것이죠. 기사 더보기

[현장] 리프트 위 100여 명 2시간 벌벌…운영 전면 중단

사고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민경호 기자, 지금 스키장 상황은 어떤가요? 네, 평소 같으면 야간 스키객들로 북적일 시간이지만, 이렇게 보시는 대로 모든 조명이 다 꺼져 있는 상황입니다. 기사 더보기

독극물에 떼죽음…천연기념물도 피해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철새들이 독극물 중독으로 해마다 떼죽음을 당하고 있습니다. 참매와 독수리같은 천연기념물도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기사 더보기

강남 사무실서 현금 11억 도둑맞아…2인조 용의자 추적

새해 첫날 서울 강남의 한 사무실에서 약 11억 원을 훔쳐 달아난 2인조 절도 용의자들을 경찰이 추적 중입니다. 오늘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금고 안에 있던 현금 11억 290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기사 더보기

BTS 진 “무슨 가격이…나도 놀랐네” 잠옷 얼마길래?

그룹 방탄소년단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잠옷이 10만 원이 넘는 고가로 책정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제작에 참여한 잠옷과 베개를 각각 11만 9천 원, 6만 9천 원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김종인 “선대위 개편, 尹 결심 기다려…의견 다른 부분 없다”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오늘 선대위 개편과 관련해 “후보가 어떤 결심을 하느냐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서울 광화문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후보 생각이 있으니 아직은 뭐라고 결론을 낼 수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